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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 이태원

Ping (핑)

자정에 열어 아침까지 이어지는 애프터 클럽. K-pop 중심,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아요.

Ping (핑)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95
금·토 00:00–09:00 (새벽 자정 오픈)
입장료 별도 확인 (SNS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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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업데이트 2026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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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Tomorrow, Just PING"이라는 슬로건처럼 자정에 문을 열어 아침 9–10시까지 이어지는 애프터 클럽이에요. ground와 같은 건물(이태원로 195)에 있어서 ground에서 놀다가 자연스럽게 넘어오는 사람이 많아요.

K-pop 히트곡 중심의 신나는 플레이리스트가 특징이고, 20대 중심의 젊고 활발한 분위기예요. 매주 금요일에는 종로와 이태원의 다른 게이 바(DIVE, mingle, SURF 등)와 콜라보 이벤트인 Friday Collabo 를 진행해요.

금·토 00:30 전에 도착하면 럭키드로우에 참여할 수 있고, 당첨자는 새벽 1시에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발표돼요. 일정은 @ping_seoul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