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엠(RM) 은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32-1 건물 2층에 있어요. 업소가 커뮤니티 앱 디렉터리에 등록한 태그가 바이고, 연락처로 010-4264-8648 을 함께 올려 뒀어요.
금요일과 토요일은 저녁 5시 30분에 열어요
주말 이틀은 17시 30분부터 새벽 3시까지고, 화·수·목·일요일은 18시부터 새벽 1시까지예요. 월요일은 미운영으로 등록돼 있어요. 공휴일과 공휴일 전날은 디렉터리에서 비공개 처리돼 있어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종로에서 저녁 6시 전에 문을 여는 곳이 많지 않아요. 온스가 오후 4시로 가장 이르고, 태양이네가 금·토 오후 5시, 고래 종로점이 토요일 오후 5시예요. 알엠의 5시 30분은 그다음 줄에 붙어요. 저녁을 먹기 전에 한 잔 하고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 동선이라면 이 시간대가 선택지가 돼요.
대신 닫는 시각은 이른 편이에요. 평일 마감이 새벽 1시라, 같은 삼일대로 라인의 바정글이 평일 새벽 3시, 아크가 새벽 2시인 것과 비교하면 한 시간에서 두 시간 먼저 끝나요. 늦게까지 있을 계획이면 2차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나아요.
삼일대로 430번대에 있어요
같은 삼일대로 선상에 오프램프서울이 446-6, 톰이 32길 45, 한양이 32가길 37이에요. 432-1은 그 사이에 끼어 있어서 한 번에 여러 곳을 도는 동선에 넣기 쉬워요.
요금은 등록돼 있지 않아요
디렉터리에 입장료도 주대도 없어요. 영업시간은 업소가 2025년 12월 22일에 저장한 값이고 그 뒤로 손대지 않았어요. 반년 넘은 값이라 방문 전에 @rmjongro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