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근처 틈새라면 옆 건물 지하로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언더바는 신림 게이 거리에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곳이에요. VOLT의 3호점으로, '게이시티'를 컨셉으로 꾸민 공간이 인상적이죠.
성수동 핫플레이스를 연상시키는 트렌디한 인테리어가 특징이에요. 레인보우를 컨셉으로 한 펀치 칵테일, 아이스티 등 다양한 시그니처 음료를 즐길 수 있어요. 신림 바들 사이에서도 감각적인 공간으로 입소문이 나 있답니다.
매일 저녁 8시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해요. 신림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라 접근성도 좋고, 혼자 가도 바 자리에서 편하게 한잔할 수 있는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