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일동 돔이 2026년 8월 30일 일요일에 세일러문 컨셉으로 하루 파티를 열어요. 공지는 이 날을 「부산 여름의 마지막 일요일」로 부르고 있어요.
그날 바틀이 150,000원이에요. 종류는 공지에 적혀 있지 않아요. 테이블을 미리 예약하면 샴페인 한 병을 따로 줘요.
컨셉 드레스코드가 강제인지는 공지에 나와 있지 않아요. 「돔에서 세일러문들을 만나보세요」라고만 적혀 있어서, 코스튬을 입고 갈지 말지는 본인이 정하면 돼요. 앞서 8월 29일 토요일에 열리는 슬리브리스 데이 시즌2는 나시가 드레스코드로 명시돼 있어요. 두 날의 안내 강도가 달라요.
일요일 영업시간은 밤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라 금·토보다 한 시간 일찍 닫아요. 입장료는 따로 없고, 테이블과 이벤트 문의는 인스타그램 @dome_busan DM으로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