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소방서 맞은편 2층, ground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에 문을 열어요. K-pop 차트 히트곡부터 EDM, 팝 믹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DJ가 이어 붙여 틀어주는 게 ground 스타일이에요.
무료 입장이고, 1만 원어치 음료를 구매하면 프리 드링크 티켓 2장을 받을 수 있어요. 자정이 넘으면 입장 줄이 길어지니 일찍 가는 게 편해요. 20–30대 중심의 젊은 분위기이고, 같은 건물에 있는 Ping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선도 ground의 장점이에요.
일정과 특별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ground_seoul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