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M.G.G.)은 금·토 외에 목요일에도 문을 열어요.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하고, 금·토보다 사람이 적어서 비교적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주말의 북적이는 분위기보다 한결 편안한 밤을 원할 때 좋아요. 단골들이 삼삼오오 모이는 느낌이라 처음 가는 사람도 부담이 덜해요. K-pop과 댄스 뮤직이 흘러나오는 건 금·토와 같지만, 댄스플로어가 쾌적한 편이에요.
목요일 영업은 SNS 공지 없이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편이지만, 간혹 쉬는 주도 있으니 방문 전 인스타그램 @mgg_seoul 스토리를 확인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