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이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밤에 하드 테크노 탱크톱 나이트를 엽니다. 2026년 8월 20일 공식 계정 공지예요.
게스트가 누구인가
게스트 DJ는 다미(DAMIE)입니다. 공지는 그가 2016년부터 베르크하인, 파노라마 바, 보일러 룸, 헤렌사우나, 디스토피안을 비롯한 유럽과 아시아 무대에서 활동해 왔다고 적었어요. 베르크하인 메인 플로어와 파노라마 바 양쪽에서 플레이한 몇 안 되는 한국 DJ 가운데 한 명이고, 2018년 보일러 룸 서울로 주목받았다고도 안내합니다.
퍼블릭이 이 밤의 성격을 「거칠고 묵직한 테크노 위에 긴장과 해소를 쌓아 올린다」고 설명했어요. 케이팝이나 하우스를 기대하고 가면 다른 밤입니다. 공지 자체가 「멜로디 없음, 자비 없음, 오직 테크노」라고 못을 박아 뒀어요.
갈 때 알아둘 것
이름 그대로 드레스코드가 탱크톱입니다. 공지가 「벗고 탱크톱을 입으라」고 적었어요. 대여를 해준다는 안내는 없으니 입고 가는 편이 안전해요.
입장 조건이 두 가지 붙습니다. 토요일에만 입장료를 받고, 금액은 공지에 없어요. 그리고 2007년생부터 입장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받지 않는다고 명시했어요.
테이블은 DM 예약만 받습니다. 퍼블릭은 토·일요일에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여니까 이 밤도 그 범위 안에서 돌아가요. 다미의 셋 시각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