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책갈피가 8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50분까지 「한국 퀴어 아카이빙 실천과 기록 생태계의 전망」 라운드테이블을 열어요. 등록은 오후 1시 30분부터 받아요. 공식 공지는 2026년 7월 22일에 올라왔어요.
장소는 스테이션 사람 사람홀(서울 은평구 증산로 17가길 15-7)이고, 대면과 비대면(Zoom)을 동시에 진행해요.
1부(14:10부터 16:20까지)는 「한국 퀴어 아카이빙의 현황과 방향성」이고 정미선(전남대학교 인문융합연구원)이 사회를 봐요. 발제는 여덟 건이에요. 루인(퀴어락), 채원(한국레즈비언상담소), 터울(친구사이), 박도담·머루(상담사모임 다다름), 서다은(큐앤에이), 정성조(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김민조(한국퀴어연극아카이브), 이울(무지개책갈피) 순서예요. 중간 휴식은 15:10부터 15:20까지예요.
2부(16:30부터 17:30까지)는 「한국 퀴어 아카이빙의 지속가능성과 기록 생태계」 토론이고 신현민(무지개책갈피·이화여대)이 사회를 봐요. 1부 발제 단체들이 토론자로 다시 나와요. 질의응답과 폐회식은 17:30부터 17:50까지예요.
신청은 2026년 8월 23일 일요일까지 구글 폼으로 받아요. 신청서에는 이름 또는 활동명, 소속,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를 적고 참가 방식을 고르게 돼 있어요.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지 않으면 참가가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요.
현장 수용 인원은 약 25명이라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고, 대면 신청자가 많으면 온라인 참여로 바뀔 수 있다고 신청서에 적혀 있어요. 참가 확정 안내는 8월 24일 월요일에 메일이나 문자로 보내요. 비대면 접속 링크도 신청서에 적은 연락처로 행사 전에 보내준다고 안내돼 있어요.
참가비는 공지에도 신청서에도 적혀 있지 않아요. 문의는 rainbowbookmark1@gmail.com으로 하면 돼요.
주최와 주관은 무지개책갈피, HK3.0 공동체와 소통/딜리버리언스 인문플랫폼, 전남대학교 인문융합연구원,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예요. 후원은 비온뒤무지개재단, 아름다운재단, 한국연구재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