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뒤무지개재단이 2026년 7월 20일 월요일부터 8월 20일 목요일까지 단비책기금을 모아요. 공지는 7월 20일에 올라왔고, 목표액은 최소 1,000만 원이에요.
무엇에 쓰이는 돈인지
모인 돈은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에게 앨라이 도서를 한 권씩 선물하는 데 쓰여요. 재단은 지난해보다 더 넓은 범위에 책이 닿게 하려고 목표액을 이렇게 잡았다고 공지에 적었어요.
책을 나눠주는 시기는 2026년 9월 1일 화요일부터 9월 30일 수요일까지, 제4회 앨라이 도서전 기간이에요. 즉 지금 내는 돈이 다음 달 도서전에서 바로 쓰이는 구조예요.
참여 조건
금액 하한이 낮아요. 공지는 최소 1,000원부터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정기후원 약정이 아니라 이번 모금에 한 번 내는 방식이에요.
기부 경로는 재단 공지에 붙은 전용 링크예요. 계좌번호나 링크 주소를 여기 옮겨 적지 않았으니, 공식 공지에서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모금 페이지 주소는 재단이 바꿀 수 있어요.
언제까지
마감은 8월 20일 목요일이에요. 재단의 다른 모금인 성소수자 단체 공동사무실 긴급 이전 모금은 9월 5일 마감이라 기간이 겹쳐요. 둘은 별개 모금이니 어디에 내는지 확인하고 참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