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러쉬가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밤을 4 PEOPLE, BOTTLE FREE
편성으로 열어요. 8월 19일 공식 계정 공지 기준이고, 4명 이상 모인 일행 열 팀에게 바틀을
한 병씩 무료로 줘요.
신청은 자정부터, 열 팀에서 끊겨요
시작 시각이 24시예요. 그 전에는 접수를 받지 않고, 22시에 먼저 들어가 있어도 순서에 반영되지 않아요. 공지가 「입장 순서는 선착순 기준이 아니」라고 따로 못박아 뒀어요. 자정이 되면 직원에게 직접 가서 신청해야 하고, 접수된 순서대로 열 팀이 채워지면 끝이에요.
추첨도 미션도 없어요. 4명 이상 모이는 것과 자정에 신청하는 것, 두 가지만 지키면 돼요. 함께 온 일행이 한 팀이고, 같은 일행이 나눠서 두 번 신청할 수는 없어요.
받는 바틀은 순서에 따라 달라요.
| 신청 순서 | 바틀 |
|---|---|
| 1번째 팀 | 호세 쿠엘보 |
| 2번째 ~ 10번째 팀 | 오페라 |
열 팀을 놓쳐도 일요일 할인은 마감까지 남아요
러쉬는 일요일마다 바틀을 깎아서 파는데, 이 할인은 22시부터 마감까지 그대로예요. 자정 이벤트와 별개라 선착순에서 밀려도 적용받아요.
| 바틀 | 일요일 가격 | 러쉬 정가 |
|---|---|---|
| 엠까바 | 45,000원 | 90,000원 |
| 호세 쿠엘보 골드 | 95,000원 | 190,000원 |
| 아그와 | 110,000원 | 220,000원 |
세 병 다 정확히 절반이에요. 정가는 러쉬가 직접 운영하는 모바일 메뉴판에 올라온 값이라 공지의 할인폭을 그대로 대조할 수 있었어요. 이 세 병 말고도 할인 대상 바틀이 더 있는데 30% 할인이고, 어떤 병이 들어가는지는 공지에 목록이 없어요. 현장에서 확인해야 해요.
가기 전에 알아둘 것
러쉬는 보광로59길 10 건물 3층이고 입장료는 없어요. 일요일 영업은 22시부터 새벽 4시까지라 자정 신청을 노린다면 여유 있게 들어가는 편이 나아요.
메뉴와 그날 이벤트는 매장 QR이나 러쉬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 걸린 모바일 메뉴판에서 볼 수 있어요. 앱을 따로 깔 필요는 없어요.
같은 주말에 러쉬는 토요일을 신청곡 편성으로 돌렸어요. 사흘을 각각 다른 구성으로 나눠 여는 방식이라, 다음 주 편성도 목요일이나 금요일쯤 @rush_seoul 계정에 올라와요.
오늘 안에 할 일은 하나예요. 같이 갈 사람을 세 명 더 모아서 일요일 23시 30분까지 3층에 도착하도록 시간을 맞춰 두세요. 자정에 직원을 찾아 신청하는 것까지가 한 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