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H(러쉬) 는 이태원 보광로에 위치한 라운지 클럽 바예요. 3층에 자리 잡고 있어서 건물 입구에서 간판을 확인하고 올라가면 돼요.

라운지와 클럽의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공식 계정 소개글 기준으로 금·토는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일요일은 밤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열어요. 일요일 마감이 두 시간 이르니까 돌아갈 방법을 미리 계산해 두는 게 좋아요.
입장료는 없어요. 공식 계정 소개글에 FREE ENTRANCE라고 적혀 있어요.

레인보우 스티커를 나눠주는 이벤트 등 다양한 파티가 열리기도 해요. 최신 이벤트 일정과 테이블 예약은 Instagram(@rush_seoul) DM으로 문의할 수 있어요.
2026년 8월 14일부터는 RUSH MOBILE이라는 자체 웹 서비스도 열었어요. 앱을 따로 깔지 않고 매장 QR코드나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로 접속해서 메뉴와 가격, 그날 진행되는 이벤트, 테이블 주문과 예약을 볼 수 있어요. 한국어 말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도 나와요.
여기에 술값이 다 올라와 있어서 처음 가는 사람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어요. 칵테일은 진토닉과 럼콕이 10,000원, 롱티와 잭콕이 12,000원이고, 샷은 러쉬 시그니처 샷 5,000원부터 패트론 실버 13,000원까지예요. 아그와밤이나 예거밤 같은 폭탄주는 10,000원이에요. 맥주는 버드와이저와 하이네켄이 9,000원, 네 병에 한 병 더 주는 버킷 세트가 36,000원이에요.
바틀은 엠까바 90,000원이 가장 싸고, 호세 쿠엘보 골드와 조니워커 블랙이 190,000원과 210,000원, 모엣 샹동이 200,000원이에요. 술을 안 마시는 사람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이나 에이드 8,000원을 시킬 수 있어요.

이태원역 3번 출구에서 보광로 방면으로 걸어가면 찾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