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YL
이벤트매주

TRANCE 위크엔드 드래그 쇼

이태원 게이힐 최장수 클럽에서 매주 금·토 새벽에 열리는 드래그 립싱크 쇼.

1995년부터 이태원 게이힐을 지켜온 TRANCE의 대표 이벤트예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새벽, 반짝이 커튼이 걸린 T자형 무대 위에서 트랜스젠더 퍼포머들이 화려한 립싱크 쇼를 펼쳐요.

공연 시간은 새벽 1시와 3시 두 차례(출처에 따라 2시·4시로 안내되기도 하니 인스타그램 @trance_seoul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무대가 가까이 있어 몰입감이 남다르고, 좁은 지하 공간 특유의 열기가 공연을 더 뜨겁게 만들어요.

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포함되어 있고, 현금만 받으니 꼭 챙기세요. 자정 넘어서 사람이 몰리기 시작하니 공연 시작 전에 미리 가서 자리를 잡는 걸 추천해요.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01:00
TRANCE (이태원)
입장료 1만–2만 원 (음료 1잔 포함, 현금 전용)
TRANCE
정보 업데이트 2026년 3월 16일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