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75%가 찬성해도 법은 안 바뀐다. 일본 대법원 동성혼, 드디어 시작됐다2026년 3월 25일, 일본 최고재판소가 동성혼 관련 소송을 대법정(전원합의체)으로 이송했어요. 7년 전 발렌타인데이에 시작된 싸움이 마침내 최고 법원에 닿았고, 판결은 빠르면 2027년 나와요. 75% 여론에도 법이 안 바뀌는 나라, 그 옆에 41%인 우리.2026년 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