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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1+1은 자정 전 동반 입장만입니다, 이터널 루프탑은 저녁 8시에 시작합니다

10월 8일과 9일에 오늘 밤 공지 넷이 올라왔습니다. 퍼블릭 게릴라 이벤트는 자정 전에 친구와 함께 들어가야 입장료와 프리드링크가 1+1이고, 퍼블릭 사우나 고고보이는 중국 AHAO에서 일본 TAISHI로 바뀌었습니다. 이터널 루프탑 BBQ는 평소 토요일 개점보다 한 시간 이른 저녁 8시에 시작합니다.

10월 8일과 9일 사이에 오늘 밤 공지가 넷 올라왔습니다. 셋은 10월 8일 주간 편성표에 없던 자리이고, 하나는 그 편성표에 적은 출연진이 바뀌었다는 공지입니다.

퍼블릭 2X BEFORE 12 공지 포스터

퍼블릭은 자정 전 동반 입장에만 1+1이고, 고고보이 한 명이 바뀌었습니다

퍼블릭이 10월 8일 밤 11시 30분에 2X BEFORE 12를 알렸습니다. 공지는 이 이벤트를 매월 한 번 여는 게릴라 이벤트라고 적었고, 월간 스케줄에 미리 공지하지 않고 이벤트 직전에 깜짝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9월 말에 나온 10월 스케줄을 보고 이번 주말 계획을 세웠다면 이 자리는 거기 없었습니다.

혜택은 자정 이전 입장에 걸려 있습니다. 그 전에 들어가면 입장료와 프리드링크를 모두 1+1로 줍니다. 프리드링크는 입장료에 음료 한 잔이 딸려 온다는 뜻이고, 포스터의 드링크 티켓에는 고를 수 있는 칵테일로 아그와밤과 진·보드카 토닉이 적혀 있습니다. 조건이 하나 더 붙습니다. 1+1을 함께 받을 친구 한 명과 동반 입장해야 합니다. 혼자 가면 혜택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같은 밤 같은 자리에서 열리는 PUBLIC SAUNA 3의 공지도 10월 8일에 다시 올라왔습니다. 맨 앞 문장이 정정입니다. 중국의 AHAO가 개인 사정으로 빠지고 일본의 GOGO BOY TAISHI가 대신 섭니다. 중국의 YOUYOU는 그대로이고, 더블린에서 오는 DJ JOSE RENDON도 그대로입니다. 바뀐 것은 그 한 줄뿐이고 나머지 문장은 10월 2일 공지와 같습니다. VAYL이 주간 편성표에 적은 출연진은 그 10월 2일 공지 기준이라 AHAO와 YOUYOU였습니다.

나머지 조건은 그대로입니다. 상의를 벗고 바텐더에게 가면 데킬라 샷을 주고, 코트체크 직원 앞에서 벗은 뒤 바로 맡기면 짐 보관이 무료입니다. 무료는 최초 한 번뿐이고 다시 맡기면 보관료가 붙습니다. 새벽 2시, 3시, 4시 정각에는 조명을 끕니다. 입장은 남성만 받고, 새벽 4시 무입 시간부터는 여성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태원로 192 지하 1층입니다. 퍼블릭은 토요일에 밤 11시에 열어 아침 7시까지 가고, 업소가 입장료는 토요일에만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1+1이 열려 있는 시간은 문 연 뒤 한 시간뿐이니, 둘이 같이 그 사이에 도착해야 합니다.

이터널 루프탑은 평소 토요일 개점보다 한 시간 이릅니다

이터널이 10월 8일 오후에 ETERNAL ROOFTOP BBQ PARTY를 알렸습니다. 공지가 날짜를 10월 10일 토요일로, 시작을 저녁 8시로 적었습니다. 이터널의 토요일 개점은 밤 9시라서, 오늘은 루프탑이 한 시간 먼저 문을 엽니다. 공지도 「이번 주 토요일은 조금 일찍 만나서 루프탑에서 시작해요」라고 적었습니다.

루프탑 자체는 새 공간이 아닙니다. 이터널은 9월 10일에도 루프탑에서 한잔하자는 공지를 올렸습니다. 오늘 달라지는 것은 거기에 바베큐를 붙이고 시작을 앞당겼다는 점입니다. 루프탑에서 굽고 마시다가 분위기가 오르면 그대로 실내로 이어 간다는 것이 공지의 설명이고, 참가비도 바베큐 가격도 공지에 없습니다.

공지는 영상이고, 그 표지에 지난 회차의 날짜와 시각인 「26.05.24 SUN」과 「DOOR OPEN : 7:30 P.M」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 날짜와 시각은 표지가 아니라 글에 적힌 10월 10일 토요일 저녁 8시입니다. 우사단로14길 25 3층이고 토요일은 새벽 3시까지 엽니다. 퍼블릭까지 볼 생각이면 저녁 8시에 우사단로 루프탑에 올라갔다가 밤 11시에 이태원로로 내려오는 순서가 되고, 퍼블릭은 혼자 가면 1+1이 성립하지 않으니 같이 갈 사람을 저녁에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와이서울 Ruby·Nsen 무대가 토요일에 하루 더 섭니다

와이서울이 어제 저녁 6시에 ONCE AGAIN을 알렸습니다. Ruby와 Nsen 두 사람이 10월 9일 금요일과 10일 토요일 이틀 연속으로 무대에 섭니다. 지난주 금·토에 선 사람은 GUGU와 GVAN이었습니다. 와이서울은 매주 토요일 드래그쇼를 하는 종로 클럽이라 무대가 서는 것 자체는 평소와 같고, 오늘 다른 것은 어제와 같은 두 사람이 이어서 선다는 점입니다.

돈화문로 59이고 건물 뒤쪽으로 들어갑니다. 커버차지가 없고 금요일과 토요일은 밤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 엽니다. 테이블 예약은 인스타그램 DM으로 받습니다. 아침까지 열려 있어서 이태원에서 한 바퀴 돌고 넘어가도 늦지 않습니다.

다만 무대 시각은 공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몇 시에 서는지는 나가기 전에 DM으로 미리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