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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금요일 아그와 바틀이 토요일 무료입장 6장이 됩니다, 래빗홀 17일 공연은 9시부터입니다

10월 11일 하루 사이에 다음 주 금·토 공지 셋이 올라왔습니다. 러쉬는 16일에 아그와 바틀을 주문하면 17일 서킷 파티 무료입장 티켓을 테이블당 6장 줍니다. 래빗홀 17일 공연은 9시에 시작하고 입장료는 15,000원, 부산 돔은 16일과 17일 이틀을 엽니다.

러쉬 금요일 아그와 바틀이 토요일 무료입장 6장이 됩니다, 래빗홀 17일 공연은 9시부터입니다

10월 11일 하루 사이에 다음 주 금요일과 토요일 공지가 셋 올라왔습니다. 아침 8시 러쉬, 저녁 6시 래빗홀, 밤 11시 부산 돔 순서입니다. 10월 8일 주간 편성표가 다룬 범위는 14일 수요일까지였고, 그다음 주말은 셋 다 이 공지로 처음 잡힙니다.

금요일 주문이 토요일 입장권이 됩니다

러쉬 16일 금요일은 업소 사장의 생일파티입니다. 업소는 22시부터 24시 사이에 들어온 사람 누구에게나 샴페인 한 잔을 준다고 적었고, 준비한 수량이 떨어지면 일찍 끝날 수 있다는 단서를 함께 달았습니다. 매장 잔이 부족하면 일회용 잔으로 나올 수 있다는 안내도 있습니다.

금요일 조건 하나는 다음 날로 넘어갑니다. 16일에 아그와 바틀을 주문하면 17일 서킷 파티 무료입장 티켓을 테이블당 여섯 장 받습니다. 같은 공지가 17일 일반 입장료를 1인 10,000원으로 못 박았으니, 금요일에 테이블을 잡는 일행은 토요일 입장료 6만 원어치를 미리 없애는 것입니다. 17일 서킷 파티는 일본 DJ TACKHEY가 스페셜 DJ로 서고 러쉬 DJ 세 명과 RUSH MUSCLE BOYS 3인의 퍼포먼스가 붙는 밤입니다.

금요일에 테이블을 잡지 않아도 토요일 입장료를 안 내는 길은 둘 더 있습니다. 17일에 6인 기준 15만 원 이상 바틀로 테이블을 예약하면 여섯 명까지 무료입장이고, 초과 인원은 1인 10,000원입니다. 새벽 3시 이후에는 누구나 무료입장입니다. 대신 러쉬가 10월마다 돌리던 새벽 1시부터 3시까지의 5,000원 할인은 17일 하루 쉽니다. 업소가 9월 28일 물가안정 프로젝트 공지와 10월 5일 서킷 파티 공지에 같은 문장을 적었습니다.

래빗홀 17일은 8시 입장, 9시 공연

래빗홀 공지는 17일 토요일 THE SATURDAY SERVE의 시각과 요금을 처음 밝혔습니다. 입장은 저녁 8시, 공연은 9시부터 늦은 밤까지, 입장료는 15,000원입니다. 호스트는 Leah와 Glitteris이고 퍼포머는 Zell, Moon, Gorani, Paris 네 명입니다. 테이블 예약은 업소 계정 DM으로만 받습니다.

THE SATURDAY SERVE 날짜와 입장 시각, 입장료를 적은 공지 포스터

업소가 10월 2일에 올린 10월 편성표에는 이 밤이 「The Saturday Serve」라는 이름까지만 적혀 있었습니다. 그때는 시작 시각도 입장료도 출연진도 없었고, 아흐레 뒤 공지가 그 세 칸을 채웠습니다.

래빗홀은 계정 소개글에 수요일과 목요일을 노래방, 금요일과 토요일을 공연일로 적어 둔 곳입니다. 17일은 그 토요일 공연 자리이고, 이번에는 호스트와 퍼포머 여섯 명이 미리 공개된 회차입니다. 러쉬 서킷 파티도 같은 17일 밤이지만 그쪽 편성은 22시에 시작하니, 래빗홀 공연을 보고 넘어가는 것이 시각으로는 겹치지 않습니다.

부산 돔은 이틀 다 엽니다

부산 범일동 돔은 16일과 17일 이틀에 DOMECOUNTDOWN을 걸었습니다. 업소가 「숨듣명 G-POP」이라고 적은 편성이고, 5세대부터 2세대까지의 가요를 돌린다고 설명했습니다. 조건은 둘입니다. 매시간 데킬라 드랍 타임이 있고, 사전예약 테이블에는 샴페인 한 병이 나옵니다.

DOMECOUNTDOWN 날짜와 이벤트 조건을 적은 공지 포스터

항목공지 표기
날짜10월 16일 금요일, 10월 17일 토요일
영업시간금·토 23시부터 05시까지
테이블 문의업소 인스타그램 DM
입장료공지에 안내 없음

돔은 평소 입장을 무료로 받고 보틀이 35만 원대입니다. 이번 이틀의 입장 조건은 공지가 말하지 않았으니, 테이블 문의를 넣을 때 함께 물어보면 됩니다. 결제 수단을 적어 둔 공지는 셋 중 러쉬 쪽뿐이고, 17일 서킷 파티는 현금과 계좌이체와 카드를 모두 받습니다. 래빗홀과 돔은 공지에 결제 수단이 없어 현금을 조금 챙겨 가는 쪽이 안전합니다.

금요일에 러쉬 테이블을 잡을 생각이라면 아그와 바틀을 주문해 토요일 티켓 여섯 장을 먼저 받아 두면 됩니다. 테이블 없이 토요일에 가면 입장료 10,000원을 내거나 새벽 3시 이후 무료 입장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