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혼인평등소송, 6월에 세 번 법정에 섰어요
희망법이 6월 30일 공개한 기록에 따르면 울산, 부산, 대구 혼인평등소송 심문기일이 6월 세 차례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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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이 6월 30일 공개한 기록에 따르면 울산, 부산, 대구 혼인평등소송 심문기일이 6월 세 차례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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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 소수자인권위가 속한 공동행동이 6월 30일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7월 1일 인사 발령 강행을 비판하는 성명을 냈어요.
정책
무지개행동이 6월 22일 성별정정 허가결정 20년 성명을 냈어요. 신체침해 없는 법적 성별 인정과 별도 입법 요구를 정리했어요.
정책
민변 소수자인권위가 6월 24일 공동성명을 내고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를 요구했어요. 보직 반납 흐름과 퀴어축제 불참 논란을 정리했어요.
정책
친구사이가 5월 22일 성소수자 혐오 선거현수막을 불허하라는 성명을 내고, 목격 제보를 모아 선관위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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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행동과 띵동이 4월 30일 서울시청 앞에서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둔 성소수자 정책요구안을 발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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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8일, 부산·울산·대구 동성 커플 세 쌍이 동시에 혼인평등소송을 냈어요. 수도권 바깥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에요. 세 커플의 이야기를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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