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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요
성병은 성접촉으로 옮는 감염병을 두루 이르는 말이다. 의학에서는 성매개감염, 법령에서는 성매개감염병(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 STI)이라고 부른다.[1] 이 문서는 남성과 성관계를 하는 남성(MSM)의 성건강에 해당하는 정보를 중심으로 다룬다.
성병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WHO는 성매개감염이 흔히 증상 없이 지나간다고 하고, 영국 NHS는 증상이 없어도 상대에게 옮길 수 있으며 감염 여부는 검사로만 확실히 알 수 있다고 안내한다.[2][3] 세균이 일으키는 매독·임질·클라미디아는 항생제로 완치할 수 있지만, 헤르페스와 HPV 같은 바이러스 감염은 재발하거나 다시 걸릴 수 있다.[1] HIV 예방약인 노출 전 예방요법은 다른 성병을 막지 못한다.[4]
이 문서는 공공기관과 학회 자료를 옮긴 것이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2.명칭
표준국어대사전은 성병을 「주로 불결한 성행위에 의하여 전염되는 병」으로 풀고 매독, 임질, 무른궤양, 클라미디아를 예로 든다.[5] 질병관리청은 예전에는 「성병」이라는 말을 썼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까지 아우르고 병변 위치와 상관없이 성접촉으로 옮는다는 점을 드러내려고 성매개감염병이라는 말을 쓴다고 설명한다.[1]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이름도 성매개감염병이고, 질병관리청과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가 함께 낸 진료지침의 이름은 「성매개감염 진료지침」이다.[1]
영어로는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을 줄여 STI라고 쓴다. 미국 CDC 자료에는 STD라는 줄임말도 함께 나온다.[6]
3.종류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한 법정 성매개감염병은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감염증, 연성하감, 성기단순포진, 첨규콘딜롬,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감염증 7종이다. 매독은 2024년부터 모든 의료기관이 신고하는 3급 감염병이고, 나머지 6종은 지정된 병·의원과 보건소가 신고하는 4급 표본감시 감염병이다. 비임균성 요도염, 트리코모나스감염증, 사면발이감염증은 법정감염병이 아니지만 진료에서는 성매개감염병으로 함께 다룬다.[1] 연성하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1건이나 2건만 신고될 만큼 드물다.[1]
HIV와 B형·C형 간염은 성접촉으로 옮을 수 있지만 법정 분류에서는 성매개감염병에 들지 않는다.[1] A형 간염은 주로 오염된 물과 음식으로 옮지만 성접촉으로도 옮는다.[7] 엠폭스는 성관계를 포함한 피부 접촉으로 옮는다.[8] 아래 표는 이들을 함께 적는다.
| 감염병 | 원인 | 주된 증상 | 검사 | 치료 | 예방접종 |
|---|---|---|---|---|---|
| 매독 | 세균(매독균) | 10일에서 90일 뒤 통증 없는 궤양(1기), 몇 주에서 몇 달 뒤 손바닥·발바닥 발진(2기), 그 뒤 증상 없는 잠복기 | 혈액 검사(혈청검사) | 페니실린 주사. 1기·2기·조기 잠복 매독은 1회 | 없음 |
| 임질 | 세균(임질균) | 2일에서 7일 뒤 요도염, 소변 볼 때 타는 느낌. 증상 없는 감염도 많음 | 분비물 현미경 검사, 배양 검사 | 세프트리악손 1회 근육주사 | 없음 |
| 클라미디아감염증 | 세균 | 1주에서 3주 뒤 요도염·직장염. 증상이 없기도 함 | 요도·직장 등의 검체로 핵산증폭검사 | 독시사이클린 등 먹는 항생제 | 없음 |
| 성기단순포진(헤르페스) | 바이러스(단순포진바이러스 1형·2형) | 2일에서 10일 뒤 물집과 궤양. 몇 달 간격으로 재발 | 병변 분비물 PCR 검사 | 먹는 항바이러스제. 바이러스는 몸에 남음 | 없음 |
| 첨규콘딜롬(곤지름)과 HPV 감염 | 바이러스(사람유두종바이러스) | HPV 감염은 대부분 무증상. 1개월에서 3개월 뒤 생식기·항문 주변 사마귀 | 사마귀 조직 PCR 검사, 조직검사 | 감염 자체를 치료하는 약은 없음. 사마귀는 연고, 냉동치료, 소작, 절제 | 있음 |
| A형 간염 | 바이러스 | 발열, 피로, 식욕부진, 황달. 성인은 증상이 심함 | 혈액 IgM 항체 검사 | 치료제 없음. 대증요법과 휴식 | 있음 |
| B형 간염 | 바이러스 | 심한 피로, 오심, 황달. 무증상도 있음. 성인 감염의 약 10%가 만성화 | 혈액 항원·항체 검사 | 만성 간염은 먹는 항바이러스제. 바이러스를 완전히 없애는 약은 없음 | 있음 |
| 엠폭스 | 바이러스 | 생식기·항문을 포함한 발진, 발열, 림프절 부음. 2주에서 4주 지속 | 병변 검체 PCR 검사 | 발진과 통증을 돌보는 치료. 효과가 입증된 항바이러스제는 없음 | 있음 |
| HIV | 바이러스(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 3주에서 6주 뒤 절반 정도에서 독감 비슷한 증상, 그 뒤 수년간 무증상 | 혈액 항원·항체 동시 검사, 신속검사 | 항레트로바이러스제. 완치는 되지 않음 | 없음 |
표의 내용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WHO 자료를 따랐다.[1][7][9][10][8][2] 곤지름은 첨규콘딜롬을 이르는 우리말로, 생식기 점막이나 항문 둘레에 생기는 바이러스성 돌기다.[11] WHO는 성매개감염 가운데 안전하고 효과가 높은 백신이 있는 것을 B형 간염과 HPV 둘로 들고, 헤르페스·클라미디아·임질 백신은 초기 임상 단계, 매독 백신은 전임상 단계라고 적는다.[2]
4.검사
4.1.국내 자료
질병관리청은 증상이 없어도 위험한 성접촉이 있었다면 먼저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한다. 보건소에서 성매개감염병 상담과 검사를 받을 수 있고, 질환에 따라 무료나 익명 검사도 된다.[1] 여러 병원체의 유전자를 한 번에 확인하는 다중 PCR 검사가 많이 개발돼 진료에 쓰이고 있다고도 적는다.[1]
질병관리청은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단순포진바이러스가 직장에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MSM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적는다. 국내에서도 성매개감염에 의한 직장염이 늘고 있다고 했다. 직장염의 주된 증상은 혈변, 점액변, 배변 때 통증, 급한 변의다.[12] 클라미디아는 요도·직장 등의 검체로 진단하고, 임질은 요도·직장·인후 감염을 같은 주사로 치료한다.[1]
HIV는 질병관리청이 검사를 권하는 경우에 MSM이 들어 있다. 위험 행위 뒤 약 4주에 검사하고, 음성이면 항원·항체 동시 검사는 6주 뒤, 그 밖의 항체검사는 12주 뒤에 다시 검사하라고 권한다. 보건소에서는 인적 사항을 밝히지 않고 무료로 받는 익명검사를 한다.[10]
치료 뒤에는 치료가 끝나고 병변이 다 나을 때까지 성관계를 쉬고, 성 파트너에게도 감염 사실을 알려 검사를 받게 하라고 질병관리청은 안내한다. 클라미디아는 다시 걸리는 일이 흔해 치료 뒤 3개월 안에 재검사를 권할 수 있다.[1]
4.2.해외 지침
미국 CDC의 2021년 지침은 성생활을 하는 MSM에게 적어도 1년에 한 번 성매개감염 검사를 권한다. 위험 행동이 이어지거나, 본인이나 상대의 파트너가 여럿이거나, PrEP을 먹거나, HIV 감염인이면 3개월에서 6개월마다 검사한다.[13] 임질과 클라미디아는 지난 1년 동안의 성접촉에 따라 검사 부위를 나누고, 받는 쪽 항문 성교를 했다면 직장 검사를 한다.[13]
| 지난 1년의 성접촉 | 검사 부위 | 검사 항목 |
|---|---|---|
| 넣는 쪽 성교 | 요도(소변 핵산증폭검사) | 임질, 클라미디아 |
| 받는 쪽 항문 성교 | 직장 | 임질, 클라미디아 |
| 받는 쪽 구강 성교 | 인두 | 임질(인두 클라미디아 검사는 권하지 않음) |
같은 지침은 모든 MSM에게 B형 간염 선별검사를 권하고, HIV 상태를 모르거나 마지막 검사 뒤 본인이나 상대에게 파트너가 둘 이상 있었다면 HIV 검사를 권한다.[13]
5.예방
5.1.콘돔
질병관리청은 콘돔이 대부분의 성매개감염병을 막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지만 100% 완벽하지는 않다고 안내한다. HPV나 헤르페스처럼 피부 접촉으로 옮는 감염은 콘돔으로도 완전히 막지 못할 수 있다.[1] WHO도 매독과 성기 헤르페스처럼 콘돔이 덮지 않는 곳에 궤양을 만드는 감염은 콘돔이 막지 못한다고 적는다.[2]
미국 CDC는 바셀린이나 로션 같은 지용성 윤활제가 라텍스를 약하게 해 콘돔이 찢어질 수 있다고 안내한다. 질·항문·구강 성교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새 콘돔을 쓰라고 권한다.[6]
5.2.예방접종
이 문단의 접종 기준과 지원 대상은 2026년 10월 21일 기준이다.
| 백신 | 국내 기준 |
|---|---|
| HPV | 국내 남성 허가 연령 만 9세부터 26세(가다실, 가다실9). 남성 허가 효능은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내 종양 예방[14][15]. 국가예방접종 무료 지원 대상은 12세(2014년생) 남성 청소년, 12세부터 17세 여성 청소년, 18세부터 26세 저소득층 여성. 남성 청소년은 2026년 5월부터[16] |
| A형 간염 | 남성 동성애자를 고위험군으로 두고 접종 권장. 40세 미만은 항체검사 없이, 40세 이상은 항체가 없을 때만 접종. 6개월에서 12개월 간격 2회[7] |
| B형 간염 | 면역의 증거가 없는 성인에게 권장. 고위험군에 「성매개감염에 노출될 위험이 큰 집단」 포함[9] |
| 엠폭스 | 노출 전 접종 대상은 18세 이상 감염 위험이 높은 성인. 해외 노출 위험 국가·지역에서 현지인과 밀접 접촉이 예상되는 사람 및 고위험군, 엠폭스 진료 의료진 등. 진네오스 2회. 일반 국민과 단기 해외여행자는 접종 필요 없음[17] |
미국 CDC는 감염이나 접종 기록이 없는 모든 MSM에게 A형·B형 간염 접종을, 26세까지 모든 남성에게 HPV 접종을 권한다.[13] WHO는 MSM을 포함해 성 상대가 여럿인 사람을 엠폭스 고위험군으로 들고 접종을 권한다.[8]
5.3.예방약
노출 전 예방요법(PrEP)은 HIV만 막는다. 질병관리청은 PrEP이 매독 같은 성매개감염병에는 효과가 없으므로 콘돔을 함께 쓰라고 안내한다.[4] 치료를 받아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 HIV 감염인은 성접촉으로 HIV를 옮기지 않는다. 질병관리청은 유엔에이즈계획(UNAIDS)의 이 선언을 미국과 영국 등 대부분 국가가 인준했다고 적는다.[10] 미검출=전파불가(U=U)라고 부른다.
성관계 뒤에 항생제를 먹는 doxy-PEP은 미국 지침이다. 미국 CDC는 2024년, 지난 12개월 안에 매독·클라미디아·임질 진단을 받은 MSM과 트랜스젠더 여성에게 성관계 뒤 72시간 안에 독시사이클린 200mg을 먹는 방법을 처방하도록 권고했다. CDC가 정리한 임상시험에서 매독과 클라미디아는 70% 넘게, 임질은 약 50% 줄었다.[18] WHO는 2025년 9월 자료에서 doxy-PEP 권고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2]
6.한국의 현황
이 문단의 통계는 질병관리청이 2026년 10월 21일까지 공개한 2025년 자료 기준이다.
매독은 2023년까지 566개 표본감시기관이 1기·2기·선천성 매독만 신고했다. 2024년부터는 모든 의료기관이 진단 뒤 24시간 안에 신고하는 전수감시로 바뀌었고, 3기 매독과 조기 잠복 매독도 신고 대상이 됐다. 전체 신고는 2024년 2,790명, 2025년 2,211명이다. 1기·2기·선천성 매독만 놓고 보면 2024년 1,519건, 2025년 1,182건으로, 같은 전수감시였던 2019년 1,753건보다 각각 13.3%, 32.6% 적다.[19] 질병관리청은 감시 방식과 신고 항목이 달라 2020년부터 2023년까지의 표본감시 수치와 단순 비교할 수 없다고 밝혔다.[19]
나머지 법정 성매개감염병은 지정된 표본감시기관이 신고한 건수다.[1]
| 감염병 | 2021년 | 2025년 |
|---|---|---|
| 임질 | 1,927건 | 990건 |
| 클라미디아감염증 | 7,814건 | 5,444건 |
| 성기단순포진 | 10,644건 | 11,239건 |
| 첨규콘딜롬 | 4,424건 | 2,329건 |
| 사람유두종바이러스감염증 | 12,957건 | 14,733건 |
2025년 새로 신고된 HIV 감염인은 927명으로 2024년 975명보다 4.9% 줄었다. 남자가 822명이고, 20대와 30대가 66.0%였다. 감염경로에 답한 529명 가운데 524명이 성 접촉이라고 답했고, 그 가운데 동성 간 성 접촉이 328명(62.6%)이었다. 2025년 기준 생존 HIV 감염인은 17,557명이다. 신고기관은 병·의원이 61.0%, 보건소가 32.1%였다.[20]
7.인식
성병 검사를 상대에게 먼저 꺼내기 어려워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게이 커플 유튜버 용곰이네는 2023년 11월 첫 영상으로 두 사람이 함께 성병 검사를 받으러 가는 과정을 올렸다. 곰은 연인과 같이 검사를 받는 것을 늘 바랐지만 「진짜 실례될 수 있는 말」이라 먼저 꺼내지 못했고, 용이 먼저 받을 의향을 물어 줘서 좋았다고 했다.[21] 질병관리청 교육영상은 성매개감염병이 낙인이 아니라 치료받아야 할 질환이라고 따로 강조한다.[22]
8.오해
- 콘돔을 쓰면 성병을 100% 막는다. 질병관리청은 콘돔이 100% 완벽하지 않고, HPV와 헤르페스처럼 피부 접촉으로 옮는 감염은 완전히 막지 못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1]
- PrEP을 먹으면 성병도 막는다. 질병관리청은 PrEP이 매독 같은 성매개감염병 예방에는 효과가 없다고 안내한다.[4]
- 매독이 2024년 국내에서 급증했다. 2024년 신고가 늘어난 것은 전수감시 전환과 신고 범위 확대 때문이고, 같은 범위로 비교하면 2019년보다 13.3% 적다고 질병관리청은 설명했다.[19]
- 화장실이나 수영장, 사우나에서 매독이 옮는다. 서울시는 일상생활로는 매독에 감염되지 않는다고 안내한다.[23]
9.관련 문서
각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성매개감염병」, 2026년 10월 1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21일 확인. ↩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
WHO,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 (STIs)」, 2025년 9월 10일. ↩ ↩2 ↩3 ↩4 ↩5
-
NHS,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 (STIs)」, 2024년 5월 13일 검토. ↩
-
질병관리청, 「HIV 감염취약군 선별검사 및 PrEP 지원 사업」 대상자용 리플릿, 2025년 사업 안내(군산시 누리집 게시본). 2026년 10월 21일 확인. ↩ ↩2 ↩3
-
미국 CDC, 「Condom Use: An Overview」, 2024년 1월 19일. ↩ ↩2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A형간염」, 2026년 5월 4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21일 확인. ↩ ↩2 ↩3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B형간염」, 2026년 5월 6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21일 확인. ↩ ↩2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2026년 4월 14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21일 확인. ↩ ↩2 ↩3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직장염」, 2026년 9월 28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21일 확인. ↩
-
미국 CDC, 「Men Who Have Sex with Men (MSM)」,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 Treatment Guidelines, 2021』, 2022년 8월 22일 검토. ↩ ↩2 ↩3 ↩4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가다실 주」 효능효과. 2026년 10월 21일 확인. ↩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가다실9프리필드시린지」 효능효과. 2026년 10월 21일 확인. ↩
-
질병관리청 보도참고자료, 「여름방학,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접종받고 건강한 새학기 준비!」, 2026년 7월 24일. ↩
-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엠폭스 예방접종 안내문」. 2026년 10월 21일 확인. ↩
-
미국 CDC, 「CDC Clinical Guidelines on the Use of Doxycycline Postexposure Prophylaxis for Bacterial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 Prevention, United States, 2024」, 『MMWR Recommendations and Reports』 73권 2호, 2024년 6월 6일. ↩
-
질병관리청 보도설명자료, 「2024년부터 매독 전수감시체계로 전환, 관리 강화」, 2026년 8월 19일. ↩ ↩2 ↩3
-
질병관리청, 「2025년 HIV/AIDS 신고 현황 연보」 발간 보도자료, 2026년 6월 30일. ↩
-
용곰이네 Yongomcouple, 「성병검사 받았는데 양성이요...?!」, 2023년 11월 13일. ↩
-
질병관리청 아프지마TV, 「성매개감염병 1탄, 성병은 어떻게 예방하나요?」 영상 설명, 2024년 2월. ↩
-
서울특별시 복지분야 누리집, 「매독 예방,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 2026년 4월 8일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