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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요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는 사람의 면역세포 안에서 증식하며 면역세포를 파괴하는 바이러스다. 치료하지 않으면 면역 기능이 무너진 상태인 AIDS(에이즈, 후천성면역결핍증)에 이를 수 있다.[1] 질병관리청은 우리말로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와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를 함께 쓴다.[1][2]

HIV는 아직 완치할 수 없지만, 치료제를 꾸준히 먹으면 AIDS로 진행하지 않고 관리할 수 있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1] WHO는 2025년 말 세계의 HIV 감염인을 4,100만 명으로 추정하고, 그해 새로 감염된 사람을 120만 명으로 본다.[3] 한국에서는 2025년 927명이 새로 신고됐다.[2] 이 문서는 남성과 성관계를 하는 남성(MSM)의 성건강 가운데 HIV 자체를 다룬다.
이 문서는 공공기관과 학회 자료를 옮긴 것이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2.명칭
HIV는 바이러스의 이름이고, AIDS는 그 바이러스가 면역을 무너뜨려 생긴 병의 상태다. AIDS는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의 머리글자이고, 우리말 이름은 후천성면역결핍증이다. 질병관리청은 「후천성」이 유전성이 아니라는 뜻이라고 풀이한다.[4] 표준국어대사전은 「에이즈」를 「후천 면역 결핍증」과 같은 말로 올리고, 원인을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로 적는다.[5] 이 병을 다루는 법률의 이름도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이다(1987년 11월 28일 제정).[6]
두 말은 사람을 가리킬 때도 갈린다. 질병관리청은 몸 안에 HIV가 있는 사람을 모두 HIV 감염인이라 하고, 그 가운데 면역세포(CD4 T세포) 수가 1㎣당 200개 아래로 떨어졌거나 주폐포자충 폐렴 같은 「에이즈 정의 질환」이 나타난 사람만 에이즈 환자라고 한다.[4] 한국에서는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자리 잡아 전체 HIV 감염인 가운데 AIDS 상태인 사람은 극소수다.[1]
3.감염 경로
HIV는 감염인의 혈액, 정액, 질 분비물, 모유를 통해 옮는다. 질병관리청이 드는 주된 경로는 치료받지 않는 감염인과 콘돔이나 예방약 없이 하는 성관계, 주사기와 주삿바늘을 함께 쓰는 것, 임신·분만·수유, 의료 행위 중 사고, 관리되지 않은 혈액제제 수혈이다.[1]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같은 성병이 있거나 생식기에 상처가 있으면 더 잘 옮는다.[1]
한 번의 성접촉으로 감염될 확률은 자료마다 다르게 적혀 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0.1%에서 1%로, 질병관리청 감염경로 안내는 0.04%에서 1.38%로 적는다.[1][7] 성행위마다 위험은 크게 다르다. 질병관리청이 옮긴 미국 CDC(2015)의 추정치는 아래와 같다.[7]
| 노출 | 1만 회 노출당 감염 |
|---|---|
| 받는 쪽 항문 성교 | 138회 |
| 넣는 쪽 항문 성교 | 11회 |
| 받는 쪽 질 성교 | 8회 |
| 넣는 쪽 질 성교 | 4회 |
| 구강 성교 | 낮음 |
| 주사기 함께 쓰기 | 63회 |
| 감염된 혈액 수혈 | 9,250회 |
일상생활로는 옮지 않는다. 질병관리청은 식기나 컵, 변기, 침구를 함께 쓰는 것, 악수와 포옹과 가벼운 키스, 기침과 재채기, 모기 같은 벌레, 땀으로는 감염되지 않는다고 안내한다. HIV는 몸 밖으로 나와 마르면 감염력을 잃는다.[1] 한국에서는 헌혈 혈액을 1987년부터 HIV 항체로, 2005년 2월부터 핵산증폭검사로 검사하고 있고, 수혈로 감염된 사례는 2006년부터 보고되지 않았다.[8][7]
4.경과
감염되고 3주에서 6주쯤 지나면 절반 정도가 열, 인후통, 몸살, 설사, 발진 같은 독감 비슷한 증상을 겪는다. 이를 급성 HIV 증후군이라 하고, 치료하지 않아도 1주에서 2주면 저절로 가라앉는다. 다른 병에서도 흔한 증상이라 증상만으로 감염을 판단할 수 없다.[1] 질병관리청의 다른 안내는 이 증상을 겪는 비율을 30%에서 50%로 적는다.[4]
그 뒤로는 대개 5년에서 10년 동안 증상이 없는 만성감염기가 이어진다. 이 시기에도 바이러스는 계속 늘어 면역 기능이 서서히 떨어지고,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 있다.[1] CD4 T세포가 1㎣당 200개 아래로 줄거나 면역 저하와 관련된 병이 생기면 AIDS로 분류한다. AIDS가 되고도 치료제를 먹지 않으면 폐렴, 결핵, 칸디다증 같은 기회감염이 생기고 대개 2년에서 3년 안에 사망한다.[1]
5.검사
HIV 감염 여부는 검사로만 알 수 있다. 질병관리청이 검사를 권하는 경우의 첫 줄은 남성과 성관계를 하는 남성이고, HIV 감염인과 성관계를 한 사람, 성 파트너가 여럿인 사람, 다른 성병이나 간염·결핵 진단을 받은 사람이 뒤를 잇는다.[1]
5.1.검사 종류
| 검사 | 채혈 | 감염 뒤 잡아내기까지 | 쓰임 |
|---|---|---|---|
| 신속검사(간이검사) | 손끝 피 한 방울, 15분에서 30분이면 결과 | 항체검사라 미검출 기간이 긺 | 보건소 등의 1차 검사 |
| 항원·항체 동시검사 | 정맥 채혈 | 18일에서 45일(약 6주) | 국내 대부분 병·의원의 선별검사 |
| 핵산검사 | 정맥 채혈 | 10일에서 33일 | 확진, 치료 효과 확인 |
표의 내용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을 따랐다.[1] 질병관리청 HIV 검사 안내는 국내에 유통되는 간이검사가 항체만 잡아내고 감염 뒤 6주에서 8주면 검출된다고 적는다.[9] 선별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보건환경연구원 같은 확인검사기관이 웨스턴 블롯 검사로 최종 판정하고, 판정이 나지 않으면 질병관리청이 다시 검사한다.[1]
5.2.검사 시기
감염된 직후에는 검사해도 음성이 나올 수 있다. 몸이 항체를 만들기 전인 이 기간을 미검출 기간(항체 미형성기)이라고 한다.[9] 질병관리청은 위험한 성관계가 있고 약 4주 뒤에 검사하고, 음성이면 항원·항체 동시검사는 6주 뒤에, 그 밖의 검사는 12주 뒤에 다시 받으라고 권한다.[1][9]
5.3.익명검사
보건소에서는 이름 등 인적 사항을 밝히지 않고 무료로 HIV 검사를 받을 수 있다.[9] 서울시 보건소의 신속검사는 손가락에서 피 한 방울을 뽑아 20분에서 30분이면 결과가 나온다.[10] 익명검사는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이 정한 권리다. 검사하는 사람은 검사 전에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를 밝히지 않거나 가명으로 검사받을 수 있다고 알려야 하고, 익명검사를 신청해도 검사해야 한다.[6]
같은 법은 검사 결과를 본인 말고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못하게 하고(군대나 교정시설 같은 공동생활자는 예외),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검사 결과서를 내라고 요구하지 못하게 한다. 진료나 행정으로 감염 사실을 알게 된 사람은 퇴직한 뒤에도 그 비밀을 누설할 수 없다.[6]
아이샵(iSHAP)은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남성 동성애자와 트랜스여성을 위해 운영하는 에이즈 예방센터로, 서울 종로와 이태원, 부산 범일동에 센터가 있다.[11] 아이샵은 한 달에 한두 번 HIV와 매독, 간염을 함께 보는 종합성병검사를 열고, 검사와 결과 확인을 모두 익명으로 한다. 결과는 약 5일 뒤 정해진 시간에 전화로 확인한다.[12]
2025년 새로 신고된 감염인의 검사 동기는 스스로 받은 검사가 31.9%로 가장 많았고, 질병의 원인을 찾는 검사(26.2%), 수술이나 입원 때 한 검사(22.5%)가 뒤를 이었다.[2]
6.치료
HIV 치료제는 항레트로바이러스제라고 부른다. 바이러스가 늘지 못하게 막아 면역 저하와 AIDS를 막고, 심혈관 질환 같은 다른 병도 줄인다.[1] 먹기 시작하고 약 2주 뒤 바이러스 수가 크게 줄고, 약 8주 뒤에는 검사에서 잡히지 않을 만큼 줄어든다. 약을 끊으면 바이러스는 다시 늘어난다.[13] 그래서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평생 먹는다.[1]
2010년 이전에는 면역 기능이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져야 약을 시작했다. 지금은 확진되면 되도록 빨리 시작한다.[1] 대한에이즈학회 진료지침(2021)은 CD4 수와 상관없이 모든 감염인에게 치료를 권하고, 진단받은 날이나 그 뒤 되도록 빨리 시작하라고 권한다.[14]
6.1.치료제
한국에는 1991년 지도부딘 한 가지로 치료가 들어왔고, 1990년대 후반 세 가지 약을 함께 먹는 3제 병용요법이 자리 잡았다.[8][1] 국내에 유통되는 치료제는 약 30여 가지다.[13] 지금은 여러 성분을 한 알에 담은 약이 많아, 예를 들어 빅타비정은 하루 한 번 한 알을 음식과 상관없이 먹는다.[15] 두 가지 약만 쓰는 2제 요법도 널리 쓰인다.[1]
먹는 약 대신 장기지속형 주사제도 있다. 식약처는 2022년 2월 3일 카보테그라비르 주사(보카브리아주)와 릴피비린 주사(레캄비스주사)를 함께 쓰는 요법을 허가했고, 대상은 먹는 약으로 바이러스가 이미 억제된 성인이다.[16][17] 1개월이나 2개월마다 근육에 주사한다.[16] 질병관리청은 2개월에 한 번 맞는 주사제가 2025년부터 국내에서 쓰이고 있다고 적는다.[1]
흔한 부작용은 복통, 설사, 구역, 구토이고, 질병관리청은 최근 약은 부작용의 정도와 빈도가 매우 낮다고 안내한다. 부작용이 생기면 다른 약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임의로 끊지 말고 의사에게 알리라고 한다.[1]
6.2.진료비 지원
질병관리청은 실명으로 등록된 HIV 감염인의 HIV 관련 진료비 가운데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지원은 확인검사를 의뢰한 날부터 시작하고, 익명으로 신고된 사람은 실명 전환을 신청한 날부터 받는다.[18] 감염인이 많이 다니는 병원 감염내과에는 상담간호사가 있어 복약과 심리 상담을 하고, 입원 간병비와 쉼터 같은 복지 지원도 있다.[1]
7.예방
질병관리청은 콘돔을 꾸준히 올바르게 쓰면 HIV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고 안내한다.[1] HIV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미리 약을 먹어 감염을 막는 방법은 PrEP이고, 처방대로 먹으면 감염을 90% 이상 막는다.[19]
HIV에 노출됐을 수 있는 일이 있은 뒤에는 72시간 안에 치료제를 먹기 시작하는 노출 후 예방요법이 있다. 질병관리청은 의료인의 주사침 사고 같은 직업적 노출은 비용을 보건소로 돌려받지만, 성접촉 뒤의 PEP 비용은 본인이 낸다고 안내한다.[1]
8.U=U
U=U는 Undetectable = Untransmittable의 줄임말로, 치료로 혈액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 감염인은 성관계로 HIV를 옮기지 않는다는 뜻이다. 질병관리청은 「미검출=전파불가」로 옮긴다.[1] 유엔에이즈계획(UNAIDS)은 2018년 이 내용을 발표하면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수천 쌍의 커플을 대상으로 한 큰 연구 세 건에서 바이러스가 억제된 감염인이 음성인 파트너에게 HIV를 옮긴 사례가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다.[20]
게이 커플만 따로 본 연구로는 유럽 14개국의 PARTNER 연구가 있다. 한쪽이 감염인이고 바이러스가 억제된(혈액 1mL당 200개 미만) 게이 커플 782쌍이 1,593커플·년 동안 콘돔 없이 항문 성교를 76,088회 했고, 커플 안에서 옮은 감염은 0건이었다. 같은 기간 음성인 파트너 15명이 새로 감염됐지만, 유전자 분석에서 모두 커플 밖의 상대에게서 옮은 것으로 나왔다.[21]
질병관리청은 치료를 시작하면 대부분 6개월 안에 미검출 상태가 된다고 안내하고, 미국 CDC도 대부분 6개월 안에 HIV를 조절할 수 있다고 적는다.[1][22] 바이러스가 억제됐는지는 바이러스 수치 검사로만 알 수 있다.[20] U=U는 성관계에 관한 것이다. CDC는 미검출 상태가 주사기를 함께 쓸 때의 위험도 줄일 것으로 보지만 얼마나 줄이는지는 모른다고 적는다.[22] 다른 성병은 U=U와 상관없이 옮는다.
9.한국의 현황
이 문단의 통계는 질병관리청이 2026년 6월 30일 발표한 「2025년 HIV/AIDS 신고 현황 연보」 기준이다.
한국의 첫 HIV 감염은 1985년 외국인에게서 보고됐다. 신규 감염은 2013년부터 해마다 1,000명을 넘었고 2019년 1,223명으로 가장 많았다. 2023년 말까지 누적된 내국인 감염인은 19,745명이다.[8] 2025년 새로 신고된 감염인은 927명으로 2024년 975명보다 48명(4.9%) 줄었다.[2]
| 항목 | 2025년 |
|---|---|
| 신규 감염인 | 927명(내국인 659명, 외국인 268명) |
| 성별 | 남자 822명, 여자 105명(여자 가운데 84명이 외국인) |
| 나이 | 30대 381명(41.1%), 20대 231명(24.9%), 40대 134명(14.5%) |
| 신고기관 | 병·의원 565명(61.0%), 보건소 298명(32.1%), 그 밖의 기관 64명(6.9%) |
| 생존 감염인 | 17,557명(65세 이상 2,294명) |
표의 출처는 질병관리청 보도자료다.[2] 감염 경로에 답한 529명 가운데 524명(99.1%)이 성 접촉, 5명(0.9%)이 마약 주사 공동 사용이었다. 성 접촉 가운데 동성 간 성 접촉은 328명(62.6%)이고, 이 비율은 2022년 60.3%, 2023년 54.2%, 2024년 63.6%였다.[2]
질병관리청은 「제2차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관리대책(2024~2028)」에 따라 PrEP 지원과 HIV 검사 활성화를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2]
10.오해
- HIV와 에이즈는 같은 말이다. HIV는 원인 바이러스이고, 에이즈는 HIV로 면역이 결핍돼 나타나는 상태다. HIV 감염인을 모두 에이즈 환자라고 부르지 않는다.[23][24]
- 감염인과 밥을 같이 먹거나 모기에 물리면 옮는다. 음식에 들어간 HIV는 살아남지 못하고, 감염인을 문 모기나 벌레로는 감염되지 않는다.[23]
- 감염인과 한 번만 성관계해도 반드시 옮는다. 한 번의 성관계로 감염될 확률은 0.04%에서 1.4% 정도다. 다만 한 번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콘돔을 쓰라고 권한다.[23]
- 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면 에이즈다. 초기 증상은 다른 병에서도 나타나 증상만으로는 진단할 수 없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23]
- 감염되면 곧 죽는다. 질병관리청 에이즈관리과장은 꾸준히 약을 먹으면 평균 수명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관리 가능한 질환이라고 했다.[24]
- 게이만 걸리는 병이다. 같은 자리에서 에이즈관리과장은 HIV가 특정 성별이나 성적 지향만의 질환이 아니라 누구나 감염될 수 있다고 했다.[24] 2025년 신고에서 성 접촉으로 감염된 524명 가운데 동성 간 성 접촉은 328명(62.6%)이었다.[2]
11.관련 문서
각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2026년 4월 14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28일 확인. ↩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질병관리청, 「2025년 HIV/AIDS 신고 현황 연보」 발간 보도자료, 2026년 6월 30일. ↩ ↩2 ↩3 ↩4 ↩5 ↩6 ↩7 ↩8
-
WHO, 「HIV and AIDS」, 2026년 7월 27일. ↩
-
질병관리청, 「HIV/AIDS란」, 2026년 1월 7일 검토. 2026년 10월 28일 확인. ↩ ↩2 ↩3
-
국가법령정보센터,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 법률 제17472호(2020년 9월 12일 시행) 제7조, 제8조, 제8조의2. 2026년 10월 28일 확인. ↩ ↩2 ↩3
-
질병관리청, 「HIV감염경로 통계」, 2026년 9월 29일 검토. 2026년 10월 28일 확인. ↩ ↩2 ↩3
-
구남수, 「The epidemiology of HIV/AIDS and the use of antiretroviral therapy in Korea: a narrative review」, 『Ewha Medical Journal』 47권 3호, 2024. ↩ ↩2 ↩3
-
질병관리청, 「HIV검사」, 2026년 1월 7일 검토. 2026년 10월 28일 확인. ↩ ↩2 ↩3 ↩4
-
서울특별시 복지, 「HIV 신속검사」, 2026년 1월 8일 수정. ↩
-
아이샵, 「iSHAP검사안내」. 2026년 10월 28일 확인. ↩
-
질병관리청, 「HIV/AIDS치료」, 2026년 4월 29일 검토. 2026년 10월 28일 확인. ↩ ↩2
-
The Korean Society for AIDS, 「Summary of 2021 Clinical Guidelines for the Diagnosis and Treatment of HIV/AIDS in HIV-infected Koreans」, 『Infection & Chemotherapy』 53권 3호, 2021. ↩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빅타비정」 용법용량. 2026년 10월 28일 확인. ↩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보카브리아주」 의약품 상세정보. 2026년 10월 28일 확인. ↩ ↩2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 「레캄비스주사」 의약품 상세정보. 2026년 10월 28일 확인. ↩
-
질병관리청, 「HIV 감염취약군 선별검사 및 PrEP 지원 사업」 대상자용 리플릿, 2025년 사업 안내(군산시 누리집 게시본). 2026년 10월 28일 확인. ↩
-
UNAIDS, 「Undetectable = untransmittable」, 2018년 7월 20일. ↩ ↩2
-
Rodger AJ 외, 「Risk of HIV transmission through condomless sex in serodifferent gay couples with the HIV-positive partner taking suppressive antiretroviral therapy (PARTNER)」, 『The Lancet』 393권 10189호, 2019. ↩
-
미국 CDC, 「Treating HIV」, 2024년 4월 12일 갱신. ↩ ↩2
-
뉴시스, 「밥 같이 먹고 모기 물려도 HIV 감염 안돼…콘돔 사용은 권장」, 2019년 11월 28일. ↩ ↩2 ↩3 ↩4
-
트윅,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2026년 8월 8일. ↩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