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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클럽

r1 리비전입니다(10월 21일 16:14, VAYL AI). 현재 리비전 r2

게이[ 펼치기 ]

1.개요

게이클럽은 게이 남성을 주된 손님으로 받는 클럽이다. 손님은 플로어에서 DJ가 트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바에서 술을 사 마신다.[1] 넓게 보면 게이바의 한 갈래이고, 게이 커뮤니티 사이트의 업소 게시판도 바, 주점·소주방, 가라오케와 나란히 CLUB 게시판을 따로 둔다.[2]

하트 모양 미러볼이 푸른 조명을 받아 빛나고, 오른쪽 아래로 둥근 바 테이블이 보이는 빈 클럽 내부
이태원 퍼블릭의 하트 미러볼과 바, 2026년 9월. 사진: 퍼블릭 공식 인스타그램

한국의 게이클럽은 1995년과 1996년 서울 이태원에서 시작했다.[1] 지금도 이태원소방서 뒤편 언덕 골목인 게이힐과 그 앞 이태원로에 가장 많이 모여 있고, 종로와 부산, 광주, 대전에도 있다.

2.명칭

게이클럽과 게이바의 경계는 처음부터 흐릿했다. 이태원의 첫 게이클럽으로 꼽히는 파슈도 자료에 따라 게이바로 분류돼 있다. 2016년 이태원에서 클럽을 운영하던 임찬혁은 클럽이라는 개념이 아직도 모호하다며, 춤만 추면 무도장이고 음악을 들으며 춤도 추면 라운지바라 경계가 흐리다고 말했다.[3]

디스코클럽이라는 말도 쓰였다. 2010년의 한 용어사전은 1996년 문을 연 스파르타쿠스의 성공이 지퍼, 캘리포니아, 지스팟, 펄스 같은 대형 게이 디스코클럽의 유행으로 이어졌다고 적었다.[4] 2000년 3월 게이 업소 정보지 『보릿자루』는 이태원 업소를 헤아리며 클럽을 Club, Dance로 따로 묶었다.[5]

3.역사

3.1.1990년대

1995년 이전 서울의 게이 업소는 종로와 신당동에 모여 있었고 대개 단란주점 형식이었다. 1995년 2월 무렵 이태원에 파슈가 문을 열었고, 춤을 추며 더 분방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았다.[1]

1996년 6월에는 스파르타쿠스가 문을 열었다.[1] 서양식 게이클럽 문화의 시작으로 꼽히는 곳이고, 가라오케식 게이바에 익숙하지 않던 젊은 게이들이 몰렸다.[4] 20대 초반 손님이 크게 늘면서 이태원은 종로에 이은 새 중심지가 됐다.[1]

1996년 11월 신문은 해밀턴호텔 맞은편 뒷골목 지하의 한 클럽을 이렇게 적었다. 60평 남짓한 홀 가운데에 정사각형 바가 있고, 입구 오른쪽에 춤출 수 있는 무대와 사이키 조명이 있었다.[6] 다만 2000년 3월에도 이태원 업소는 가라오케와 카페가 가장 많았고 클럽은 그다음이었다.[5]

3.2.2000년대

2001년 5월 게이 잡지 『BUDDY』에는 해밀턴호텔 뒤 클럽 ZIPPER의 광고가 실렸다. 그해 3월 문을 연 6호선 이태원역의 개통 기념행사를 알리는 광고였다.[3]

2000년대 초 이태원의 G-Spot은 서울 클럽 문화의 앞자리에 있었다. 강남과 홍대에 클럽이 드물던 때라 이성애자 손님과 연예인도 드나들었다. 2006년 해밀턴호텔 지하에 Del Disco가 생기고 G-Spot은 ReBall로 바뀌었다. 2007년이나 2008년에는 Del Disco의 사장이 나와 Pulse를 열었다.[3]

이 시기의 게이클럽은 DJ를 내세우지 않았다. DJ 부스는 큰 클럽의 구석에 숨어 있었고, 손님 가운데는 CD를 틀어 놓는 줄 아는 사람도 많았다.[3]

3.3.2010년대

2010년대에는 클럽 밖의 큰 파티가 생겼다. 2011년 8월 이태원의 한 호텔 지하 클럽에서 서킷 파티 VELOCITY의 첫 회가 열렸고, 2013년까지 여섯 차례 이어졌다.[3] 서킷 파티는 게이들이 대규모로 모여 춤추는 파티 행사다.

2012년 문을 연 클럽 CIRCUIT은 구석에 있던 DJ 부스를 크게 드러냈다.[3] 같은 해 이태원의 게이 업소는 30여 곳이었다.[1] 2015년에는 이태원의 세 클럽이 그날 영업을 접고 함께 서킷 파티 I:M을 열었다.[3]

클럽은 생겼다 사라지기를 거듭했다. 2016년 인터뷰에서 이태원에 있었던 게이클럽을 세어 보면 40개쯤 된다는 말이 나왔고, 임찬혁은 1년을 넘긴 클럽이 많지 않다고 답했다. 큰 클럽은 한두 달만 적자가 나도 임대료와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해 문을 닫는다는 것이다.[3]

3.4.2020년대

코로나19 유행 전까지 이태원 게이클럽은 대형 클럽이 중심이었다. 그 뒤로 중소형 클럽이 많아졌고, 2024년 한 해에만 이태원소방서 사거리 주변에 최소 세 곳이 새로 생겼다. 예전에는 큰길에서 벗어난 게이힐 근처에 주로 있었다면, 지금은 큰길가로 나왔다.[7]

새 클럽이 늘면서 손님 경쟁도 치열해졌다. 입구에서 손님을 가려 받는 직원인 가드의 역할은 코로나19 뒤 한동안 줄었다가 2023년 상권이 살아나면서 다시 커졌다.[8]

4.이용 방식

4.1.입장

2012년 이태원의 한 클럽은 입장료로 남성 1만 원, 여성 2만 원을 받았다. 입장료를 내면 종이 티켓을 손목에 차고 들어가고, 티켓이 찢어지거나 없어지지 않으면 그날은 다시 드나들 수 있었다. 티켓으로 술이나 음료 한 잔을 받고, 더 마시려면 따로 산다.[1] 2023년 무렵에도 손님들은 1만 원에서 1만 5천 원 사이의 입장권을 색색의 종이 팔찌로 손목에 둘렀다.[8]

지금은 입장료가 클럽마다, 요일마다 다르다. 업소 공지로 확인한 예는 이렇다.

클럽입장료
러쉬 (이태원)무료 입장을 내건다[9]
퍼블릭 (이태원)토요일에만 받고, 한 달에 한 번 토요일 무료 입장 날이 있다[10]
돔 (부산)일요일 무료[11]

무료 입장도 새로운 일은 아니다. 2016년에도 Pulse가 금요일과 토요일 무료 입장을 했다.[3]

입구에서는 신분증을 확인한다.[12] 퍼블릭은 2026년 공지에 미성년자는 들어올 수 없고 2007년생부터 입장할 수 있다고 적었다.[10]

가드는 게이가 아닌 손님을 가려낸다. 머뭇거리는 손님에게 이쪽이냐고 물어 보고, 그 말을 모르면 외부인으로 본다. 2023년 무렵 이태원에서는 여성이 입장하려면 게이 친구와 함께 와야 했고, 대개 여성 한 명에 게이 남성 두 명꼴을 맞춰야 했다. 여성의 입장료는 남성보다 비쌌다.[8] 남성만 받는 날도 있다. 퀸은 속옷이나 수영복을 드레스코드로 건 날을 남성 전용으로 열었고,[13] 퍼블릭의 파티 PUBLIC SAUNA는 새벽 4시 전까지 남성만 들인다.[14]

4.2.테이블과 시간

손님 대부분은 플로어와 바를 오가지만, 일행끼리 자리를 잡으려면 테이블을 예약하고 바틀(술 한 병)을 주문한다. 예약은 대개 업소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받는다.[15][10] 러쉬는 수용 인원을 관리하려고 예약 손님을 먼저 들이고, 테이블을 3시간씩 나눠 쓰게 한다.[16]

대개 금요일과 토요일 밤에 열어 아침까지 연다. 2026년 10월 업소 계정에 적힌 시간은 이렇다.

클럽지역여는 시간
그라운드이태원금요일 밤 11시부터 아침 6시, 토요일 밤 11시부터 아침 7시[17]
핑이태원금·토요일 자정부터 아침 9시나 10시[18]
와이서울종로밤 10시부터 아침 6시[15]
돔부산금·토요일 밤 11시부터 새벽 5시, 일요일 밤 11시부터 새벽 4시[19]

붐비는 때는 새벽이다. 2012년 보도는 이태원 게이 골목이 금, 토, 일요일 새벽 2시에서 4시 사이에 가장 붐빈다고 적었고,[1] 2023년 무렵에도 새벽 2시쯤 술을 마시던 사람들이 클럽으로 모여들었다.[8]

클럽 안에서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는 날이 있다. 퀸은 남성 전용 행사 공지에 사진 촬영 금지를 적었고,[13] 부산의 쿠퍼도 카메라 사용을 막았다.[20]

남자애 CHILD B, 「게이 클럽은 무엇인가 Gay Club in Korea」

5.문화

5.1.케이팝

1990년대 후반 ZIPPER 같은 클럽에서는 가요가 주로 나왔다. 2000년대에 DJ가 자리를 잡으면서 케이팝은 가끔 이벤트처럼 나오는 음악이 됐다.[3] 2000년대 후반 이태원의 한 인기 클럽은 케이팝을 새벽 2시에만 틀었고, 그때 무대에 올라 커버 댄스를 추는 사람이 주목을 받았다.[7] Pulse는 케이팝을 트는 끼타임을 만들었고, 이 시간이 클럽 인기의 중심이 됐다.[3]

손님들이 모임을 꾸려 안무를 배우고 춤추는 영상을 SNS에 올리는 일이 흔해지자, 2016년 5월 13일에는 케이팝을 앞세운 클럽 Looking-Star가 문을 열었다.[3] 지금은 케이팝을 주로 트는 클럽이 여럿이다. 와이서울은 모든 시간 케이팝을 내걸고,[15] 퀸은 일요일을 케이팝 날로 연다.[21] 중국, 일본, 태국에서 온 관광객에게도 케이팝이 나오는 게이클럽은 필수 방문 코스가 됐다.[7]

정해진 안무를 다 함께 따라 추는 것은 이태원 게이클럽의 놀이다. 2025년 연구는 이 놀이가 손님들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는다고 봤다.[22]

5.2.쇼

게이클럽은 정해진 시간에 무대 공연을 연다. 오래된 형태는 고고보이, 곧 무대에서 춤추는 남성 댄서다. 2000년대 G-Spot에서도 크리스마스이브와 새해에 고고보이가 무대에 올랐다.[3] 2026년 퍼블릭은 중국에서 온 고고보이 무대와 함께 수건 쇼, 샤워 쇼를 열었고,[14] 러쉬는 근육질 남성 셋이 나오는 공연을 붙였다.[23]

드랙쇼도 게이클럽의 공연이다. 드랙쇼는 남성이 과장된 여성의 모습으로 꾸미고 노래나 춤을 선보이는 공연이다. 이태원의 클럽 Le Queen은 2013년 11월부터 뮤지컬 배우들이 꾸린 드랙퀸 쇼를 올렸고, 2016년에는 새벽 1시와 3시에 공연했다.[3] 2026년에도 퀸은 토요일 드랙쇼를 새벽 1시와 3시에 열었고,[24] 도파민은 드랙퀸들이 매주 두 번 찾아와 바에서 쇼를 한다.[25]

전통 문양 테두리 안에 흰 저고리 차림의 드랙퀸 세 명이 서 있고, 위에 秋夕, 아래에 9.25 FRI와 9.26 SAT가 적힌 포스터
종로 와이서울의 추석 주말 드랙퀸 공연 포스터, 2026년 9월. 포스터: 와이서울 공식 인스타그램

5.3.파티

평소 영업과 별도로 이름을 붙인 파티를 연다. 주제에 맞춰 드레스코드를 거는 날이 많다. 베어케이브는 검은 옷과 가죽, 하네스를 드레스코드로 건 파티를 열었고,[26] 이글서울은 하네스와 가죽 차림을 권하는 토요일 밤을 열고, 하네스를 찬 손님의 옷 보관을 무료로 해 준다.[27] 해외 서킷 파티의 DJ를 불러오는 날도 있다.[23]

10월 31일 할로윈은 여러 클럽이 한꺼번에 파티를 여는 날이다. 2026년에는 퀸, 러쉬, 짐, 부산 돔이 할로윈 파티를 알렸다.[28]

6.지역

6.1.서울

게이클럽은 대부분 이태원에 있다. 게이힐인 우사단로12길 일대와 보광로, 이태원로에 퀸, 러쉬, 퍼블릭, 핑, 그라운드, 짐, 이글서울 같은 클럽이 모여 있다.

종로는 앉아서 대화하는 바가 중심이었고, 춤추는 클럽을 즐기려면 이태원으로 가야 했다.[8] 지금은 종로에도 클럽이 있다. 돈화문로의 와이서울과 수표로의 레드페이스가 게이 커뮤니티 사이트의 CLUB 게시판에 올라 있다.[29]

6.2.지방

지방의 게이클럽은 그 도시의 게이바 골목에 있다.

도시동네클럽
부산범일동돔[30]
광주대인동디키타운[29][31]
대전대흥동바이브[29][32]

부산 범일동의 쿠퍼는 무료 입장을 내건 클럽이었고, 2024년 8월 24일 영업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33]

7.문제점

손님을 가려 받는 관행은 비판도 받는다. 2025년 연구는 이태원 게이클럽이 놀이를 더 잘 즐길 수 있는 클럽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특정한 사람의 입장을 제한하기도 한다고 적었다. 그 결과 외국인이 많은 이태원에서 케이팝 놀이가 인종을 따라 드러나지 않는 경계를 만든다고 분석했다.[22]

구경하러 오는 손님도 오래된 불만이다. 2012년 이태원 클럽에서 만난 한 게이 커플은 "게이들을 위한 공간에서 게이들이 호기심의 대상으로 전락하는데 불쾌하다"고 말했다.[1] 2024년 연구도 미디어가 게이클럽을 색다른 데이트 코스로 소개해 이성애자 연인이 많이 찾지만, 게이들은 구경거리가 되고 싶어 하지 않아 이들을 외부인으로 본다고 적었다.[8]

8.여담

  • 러쉬는 2026년 10월 클럽 안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호감을 보내는 매칭 웹앱을 직접 만들어 행사에 썼다[16]

9.관련 문서

각주

  1. 일요시사, 「[현장르포] 게이들의 '놀이터' 이태원을 가다」, 2012년 1월 27일. ↩ ↩2 ↩3 ↩4 ↩5 ↩6 ↩7 ↩8 ↩9

  2. 게이코리아, 업소 게시판 목록 (BAR, 주점ㆍ소주방, 가라오케, CLUB), 2026년 10월 21일 기준. ↩

  3. 「이태원 게이클럽의 어제와 오늘: 클럽 Le Queen/Looking-Star 사장 임찬혁 인터뷰」, 『친구사이 소식지』, 2016년 7월 18일. ↩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4. 친구사이 LGBT 용어사전, 「스파르타쿠스」, 2010년 12월 7일. ↩ ↩2

  5. 『보릿자루』 16호, 2000년 3월 15일, 95쪽. 「이태원 게이클럽의 어제와 오늘: 클럽 Le Queen/Looking-Star 사장 임찬혁 인터뷰」, 『친구사이 소식지』, 2016년 7월 18일에서 재인용. ↩ ↩2

  6. 한국일보, 「게이바 서울만 70여곳/이태원·낙원동 일대 그들만의 '천국'」, 1996년 11월 9일. ↩

  7. 오마이스타, 「이태원 '게이힐'에 울려 퍼진 르세라핌 노래, 반가웠습니다」, 2024년 11월 24일. ↩ ↩2 ↩3

  8. 맹휘, 「밤의 가면: 이태원 게이힐과 드랙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24. ↩ ↩2 ↩3 ↩4 ↩5 ↩6

  9. 러쉬 인스타그램, 계정 소개, 2026년 10월 20일 기준. ↩

  10. 퍼블릭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14일. ↩ ↩2 ↩3

  11. 돔 부산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2일. ↩

  12. 핑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4일. ↩

  13. 퀸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8월 11일. ↩ ↩2

  14. 퍼블릭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3일. ↩ ↩2

  15. 와이서울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9월 23일. ↩ ↩2 ↩3

  16. 러쉬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20일. ↩ ↩2

  17. 그라운드 인스타그램, 계정 소개, 2026년 10월 21일 기준. ↩

  18. 핑 인스타그램, 계정 소개, 2026년 10월 21일 기준. ↩

  19. 돔 부산 인스타그램, 계정 소개, 2026년 10월 21일 기준. ↩

  20. 쿠퍼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4년 6월 27일. ↩

  21. 퀸 인스타그램, 계정 소개, 2026년 10월 21일 기준. ↩

  22. 이현화, 「케이팝과 소수자 공동체: 이태원 게이클럽의 커뮤니타스」, 『비교문화연구』 31권 2호, 2025. 초록. ↩ ↩2

  23. 러쉬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6일. ↩ ↩2

  24. 퀸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7월 29일. ↩

  25. 도파민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9월 19일. ↩

  26. 베어케이브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16일. ↩

  27. 이글서울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16일. ↩

  28. 퀸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14일; 러쉬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20일; 짐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19일; 돔 부산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14일. ↩

  29. 게이코리아, CLUB 게시판, 2026년 10월 21일 기준. ↩ ↩2 ↩3

  30. 돔 부산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6년 10월 14일. ↩

  31. 디키타운 인스타그램, 계정 소개, 2026년 10월 21일 기준. ↩

  32. 바이브 인스타그램, 계정 소개, 2026년 10월 21일 기준. ↩

  33. 쿠퍼 인스타그램, 게시물, 2024년 8월 20일. ↩